대리업체 홍수시대다. 전화를 통해 대리운전 번호를 누르는 시대에서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으로 ‘터치’ 한 번이면 어디서든 대리운전 기사가 달려오는 속도의 시대가 왔다. 대리업 시장은 전국 규모의 통신망을 갖춘 중견기업의 등장으로 경쟁이 더 치열해졌다.

하지만 여전히 요식업을 중심으로 스마트폰보다는 유선 전화기에 희망을 거는 스타트업이 있다. 수천 번의 시도 끝에 ‘요식업 대표들의 마음을 알 수 있었다’는 구자룡 ㈜버튼테크놀로지 대표를 만나 그의 일상을 들여다봤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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