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5년은 한국에서 O2O 서비스가 화두가 시작되는 해였다면, 2016년은 O2O 서비스들이 어떤 형식으로든 서비스 효율화를 위해 더 세분화 되거나 통합의 길을 걷게 될것 같다..

이에 따라 버튼(Button)은 2016년에는 [자동차 O2O 플랫폼]으로 진화하고자 새해 목표를 정했습니다.

고객의 자동차 라이프가 각기 별개로 떨어진 것이 아니라 각 경험들이 서로 연결되어 유기적으로 서비스가 이루어져 one-stop 서비스가 될수 있도록 설계를 하였다.. 특히 UI 적인 면에서 고민을 많이 했는데.. 결과물로 버튼휠(Button Wheel) 이라는 UI 를 만들어 냈다..

버튼대리/버튼손세차/버튼발렛/버튼실내크리닝/버튼퀵 을 선택하고 버튼만 클릭하면 서비스를 주문할 수 있는 방식이다.

걱정도 된다.. 선택과 집중이냐 또는 고객의 CEM(customer experience management) 차원에서의 총체적 경험 제공이냐에 대해 또 하나의 도전과 실험을 해보자 합니다.

많은 응원 부탁합니다.

아차 ~~ 서비스는 1월말 쯤에 앱이 업데이트 되면서 서비스가 이우러질 예정입니다.

버튼휠(Button wheel)